회사소개 · 연혁

Geminisoft가 걸어온 길

2002년 설립 이후, 미디어 자산 관리부터 뉴스룸·아카이브·자동 송출, 그리고 AI까지 — 방송 미디어 기술을 직접 개발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2002
제머나이소프트 설립
20년+
미디어 엔지니어링
1등급 ×3
GS 인증 획득
8개국+
해외 시스템 구축
100명+
미디어 핵심 엔지니어
주요 발자취

AI와 차세대 미디어

차세대 뉴스 제작과 자동 송출, AI 학습 데이터까지 — 방송 미디어 관리의 기준을 다시 그리고 있습니다.

2026.04
R&D

방송미디어 R&D '마이미디어 플랫폼 핵심기술개발' 총괄

KETI·ETRI와 함께 페르소나 AI 기반 개인 맞춤형 미디어 기술을 개발하는 국책과제를 이끕니다.

2026.01
PARTNER

NAVER Cloud MSP 파트너십 체결

네이버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파트너로, 클라우드 기반 미디어 사업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25
PRODUCT

MYMY 콘텐츠 관리 솔루션 확산 · SBS 차세대 PDS 개발

KTV·한국장학재단·예금보험공사 등으로 MYMY를 넓혔습니다.

2025.01
AI

한국전파진흥협회 방송영상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방송 도메인 AI를 위한 학습 데이터 사업을 수행했습니다.

2024
CLIENT

MBC 차세대 제작 NPS · KBS 재난 콘텐츠 자동송출 구축

지상파 차세대 제작·재난 송출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2023
GLOBAL

파라과이 국영TV MAM 시스템 구축

남미 공영방송으로 해외 구축을 이어갔습니다.

2023
CLIENT

지역 MBC 16개사 통합 보도정보시스템 구축

전국 지역 방송을 하나의 보도 시스템으로 통합했습니다.

2023
CLIENT

연합뉴스TV 차세대 뉴스제작 시스템 구축

차세대 뉴스 제작 환경을 새롭게 설계해 구축했습니다.

주요 이정표를 추렸습니다. 2002년부터 오늘까지 600여 건의 구축·개발 실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세 연혁 전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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